강다솜. 사진=MBC '기분좋은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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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강다솜 아나운서가 이진 아나운서가 입사할 때 수석으로 합격했다는 얘기에 웃음을 터뜨렸다.


20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날'에서는 봄맞이 특집 요리여왕 만들기 프로젝트로 이진 아나운서와 강다솜 아나운서의 요리대결이 펼쳐졌다.

이진 아나운서는 김하진 요리 연구가와 한 팀을 이뤄 쟁반 쫄면을 만들었고, 강다솜 아나운서는 이보은 요리연구가와 한 팀을 이뤄 봄나물 주꾸미 샐러드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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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진 아나운서와 강다솜 아나운서가 114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아나운서 시험에 합격했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이에 MC 김한석은 "이진 아나운서가 수석이라든데 사실이냐"를 물었다.

이에 강다솜 아나운서는 "그럼 제가 차석인가요?"라고 웃음을 터뜨렸다. 이진 아나운서는 "맞네요. 한 명이 수석이면 다른 한 명은 차석일 수밖에 없어요"라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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