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맑은숨 오리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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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수년전만 하더라도 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했던 황사와 미세먼지가 최근에는 계절 구분없이 수시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기관지염이나 비염, 천식, 폐렴 등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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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이 지난 해 말 호흡기에 좋다고 알려진 원료들로 만들어 출시한 차음료 '맑은숨 오리엔탈'이 올해 들어 눈에 띄는 매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맑은숨 오리엔탈은 국내 최초로 서양의학, 한의학 및 보완대체의학의 장점들을 통합, 연구하는 학술단체인 한국통합의학회와 공동 개발했으며, 최근 잦아진 황사와 미세먼지에 무방비로 노출된 현대인을 위해 남양유업이 전략적으로 개발한 제품이다.


맑은숨 오리엔탈은 전통적으로 호흡기에 좋다고 알려진 도라지, 더덕, 배, 맥문동, 수세미 등 5가지 전통소재를 엄선했으며, 솔싹추출물을 함께 담아 원료 특유의 쓴맛은 줄이고 상쾌한 맛을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유익한 영양성분의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각각의 원료를 80℃ 저온에서 장시간 개별 추출해 혼합한 후 고온으로 끓이지 않고 저온감압 농축하는 차별화된 제조기술을 적용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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