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도식 신임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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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문화재청 산하 한국문화재재단 신임 이사장에 서도식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교수가 오는 23일자로 임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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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식 신임 이사장은 서울대에서 미술학을 전공하고,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서울특별시 문화재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부학장,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를 역임했다. 금속공예 분야 전문가로, 왕성한 예술활동을 통해 대한민국공예대전 특선 수상 경력을 다수 가지고 있다. 서도식 이사장은 "전통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재단의 문화유산 보존과 보급, 창의적 활용, 경영 효율화 등을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기는 3년간이다.


재단은 ‘경복궁 수문장 교대의식’, ‘창덕궁 달빛기행’, ‘종묘대제’ 등 공연·전시·재현행사와 ‘궁중음식문화 프로그램’, ‘궁궐 속 인문학 순회 강좌’를 시행하고 있으며, ‘한국의집’과 ‘한국문화의집‘ 등의 전통문화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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