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농단 역사유적 정비 4월 중 완료
유덕열 구청장, 19일 오전 선농단 역사문화관 공사 현장 방문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한 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며 제사를 지내던 장소인 선농단을 옛 모습으로 복원하는 ‘선농단 역사유적 정비사업’ 이 올 4월 중 완료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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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19일 오전 10시30분 선농단 역사문화관 공사 현장(동대문구 무학로44길 38)을 방문해 전시관을 둘러보고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덕열 구청장은 “선농단 역사문화관이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알리고 홍보할 수 있는 장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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