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부탁해' 조민기 딸 조윤경 "멀리 떨어져 있어도 아빠의 슈퍼파워"
'아빠를 부탁해' 조민기 딸 조윤경 "멀리 떨어져 있어도 아빠의 슈퍼파워"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아빠를 부탁해' 배우 조민기 딸 윤경이 공부에 빠진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SBS '아빠를 부탁해' 공식페이스북에는 "공대생 윤경이는 오늘도 도서관에서 하루 종일 열공 모드. 윤경이가 이렇게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건 다 조민기 아빠 덕분이다. 시카고 유학 중 힘들 때면 꺼내 보는 아빠의 드라마.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힘이 되는 아빠의 슈퍼파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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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조윤경은 아빠가 나오는 드라마를 틀어놓은 채 책을 보고 있다.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아빠를 쏙 빼닮은 수려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빠를 부탁해'는 50대 아빠와 20대 딸의 소원해진 관계를 회복하는 과정을 그리는 예능프로그램이다. 오는 21일 오후 8시45분 첫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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