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장예원 아나 "화이트데이 사탕 못받아, 소개팅도 안 들어온다"
'TV 동물농장' 장예원 아나 "화이트데이 사탕 못받아, 소개팅도 안 들어온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TV 동물농장' 장예원 아나운서가 화이트데이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15일 SBS 'TV 동물농장' 705회가 방송됐다. 신동엽, 정선희, 김생민, 장예원이 'TV 동물농장' 진행을 맡고 있다.
이날 장예원 아나운서는 '화이트데이에 사탕을 많이 받았느냐'란 질문에 "받지 못했다. 소개팅도 안 들어온다"라고 말했다. 장예원 아나운서의 말에 정선희는 "나는 너무 많이 받았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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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선희는 장예원 아나운서의 말투를 흉내내며, 장예원의 눈웃음까지 그대로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TV 동물농장'은 인간 중심의 사회에서 벗어나, 인간과 동물 그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을 추구하는 '동물 전문 프로그램'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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