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무한도전' 멤버들이 바라는 식스맨은?…"새 멤버가 많이 부담스러울 것"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무한도전' 멤버들이 자신이 바라는 식스맨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14일 오후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에선 5대 기획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무한도전'에서 5대 기획 중 다섯 번째 기획이 제 6의 멤버 영입이었다. 유재석은 "식스맨 프로젝트로 새 멤버를 찾을 것이다"고 했고, 정형돈은 "새 멤버냐 반 고정이냐 게스트냐"고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정식 멤버의 영입이다"며 "특집 중 5명으로 부족할 때가 있다"고 했고, "짝수면 편 나누기가 수월하다"고 정형돈이 동의했다.

AD

하하는 "당황스럽지만 새 멤버가 많이 부담스러울 것"이라고 걱정했다. 정준하는 "우리 멤버로 들어올 때는 예의가 필요하다"고 했고, 정형돈은 "겁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이어 하하는 "희생과 자기 관리"라고 하자 유재석은 격하게 동의했다.


이어 유재석은 "전 멤버들이 돌아온다는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며 "새로운 사람을 영입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무한도전'에서 하차한 노홍철과 길에 대해 언급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