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홈플러스 금천점에서 모델과 ‘신선지킴이’ 직원들이 신선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12일 서울 홈플러스 금천점에서 모델과 ‘신선지킴이’ 직원들이 신선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홈플러스는 12부터 소비자가 가장 많이 찾는 500개 신선식품에 대해 연중 상시 10~30% 가격을 인하키로 했다. 이와 함께 1등급 이상 삼겹살 도입, 주요 과일 품종 선별 등 신선식품 품질을 대폭 업그레이드하고, ‘신선지킴이’ 500명 신규 채용, 신선식품 매장 리뉴얼 등을 통해 고객에게 최고의 쇼핑환경을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AD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