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압도적' 뮌헨, 샤흐타르 7대 0 대파 '8강진출'…"점유율 73:27"
[UCL16강] '압도적' 뮌헨, 샤흐타르 7대 0 대파 '8강진출'…"사실상 반코트 경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바이에른 뮌헨은 11일 오전 독일 알리안츠 아레나서 열린 샤흐타르 도네츠크와의 2014/2015 시즌 UCL 16강 2차전 경기서 7-0으로 대승했다. 이로써 뮌헨은 8강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경기의 흐름은 시작하자마자 한쪽으로 기울었다. 샤흐타르의 올렉산드르 쿠쳐가 페널티킥 안에서의 깊은 태클로 퇴장을 당했다. 이 여파로 샤흐타르는 페널티킥을 내줬다. 키커로 나선 이는 뮐러는 깔끔하게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수적 우위를 점한 뮌헨은 완벽한 패스플레이로 샤흐타르 수비진을 압박했다. 경기 전반적으로 사실상 '반코트' 경기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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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경기 점유율 73:27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뮌헨은 총 15개의 슈팅을 쏟아 부었고 그 중 유효슈팅은 6개였다. 샤흐타르는 단 1개의 슈팅만을 기록했다.
결국 이날 경기는 뮌헨의 압도적인 경기 속에 7대 0으로 끝났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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