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림진흥재단이 운영하는 조경가든대학 수강생들이 실습을 하고 있다.

경기농림진흥재단이 운영하는 조경가든대학 수강생들이 실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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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농림진흥재단이 오는 24일까지 '조경가든대학' 상반기 수강생 390명을 모집한다.


조경가든대학은 경기농림진흥재단이 전문 교육기관과 제휴해 식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다양한 조경기술을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교육과정으로 2006년부터 매년2회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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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다음달부터 1주일에 1회, 하루 4시간씩 14주 동안 진행된다. 수강료는 경기도민 25만원이다. 경기농림진흥재단이 40만원을 지원한다. 타 시ㆍ도 거주민은 65만원이다. 정원의 이해, 식물의 선정, 정원 설계, 식물의 유지ㆍ관리 등 실내외 정원 조성에 필요한 이론ㆍ실습교육 중심으로 진행된다.


수원여자대학교ㆍ성남 신구대학식물원ㆍ안양 대림대학교 등 3개 기관이 2개반(60명)씩 운영한다. 안산 신안산대학교ㆍ안성 한경대학교ㆍ용인 한택식물원ㆍ의정부 신한대학교ㆍ평택 국제대학교ㆍ이천 우리꽃연구소ㆍ포천 대진대학교 등 7개 기관은 1개반(30명)을 운영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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