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리퍼트 미국 대사(왼쪽)가 9일 병문안을 온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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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지난 5일 흉기 피습을 당한 마크 리퍼트 미국 대사의 얼굴을 방송에 내보내지 말라는 협박 전화가 걸려와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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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10일 오전 4시 44분께 상암동 YTN 사옥으로 한 남성이 전화를 걸어 "리퍼트 대사의 얼굴 상처를 방송에 내보내지 말라고 재차 이야기했는데 왜 계속 방송에서 보여주느냐"며 "계속 그러면 폭파시켜버리겠다"고 경고했다.


경찰은 YTN 측의 신고를 받고 걸려온 전화번호 등을 토대로 협박범의 정확한 신원과 위치를 파악하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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