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공원 내 시설 정비하고 봄꽃도 심어

공원 단장

공원 단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새봄을 맞아 공원을 새롭게 단장한다.


구는 이달 20일까지 공원 내 화장실· 분수시설· 급수대 ·의자 ·산책로· 배수로 등에 묵은 때를 말끔히 벗겨내고 노후시설을 정비해 이용자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또 월동을 위해 나무에 덮여있던 짚을 제거하는 등 녹지대를 정비해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한다.

AD

구는 아울러 ‘봄맞이 꽃 심기의 날’을 정해 지역주민과 어린이집 원아들이 인근 공원 화단이나 공터에 봄꽃을 심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서대문구는 이 같은 환경정비와 꽃 심기를 통해 공원 내 안전사고를 막고 활기찬 봄기운 가운데 공원 이용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