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8일 오전 11시38분께 서울 중구 남창동의 지상 19층 건물의 지하 2층에서 불이 나 2시간여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당시 리모델링 작업 중이던 인부 4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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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당국은 용접작업 중 불꽃이 튀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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