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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신영은 계열사인 ㈜대농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기흥역세권 도시개발구역 4블록에서 분양하는 '기흥역 지웰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개관 이후 주말 사흘간 2만5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고 8일 밝혔다.


신영에 따르면 견본주택이 위치한 분당 오리역 일대가 온종일 교통 혼잡을 빚었으며 입장 대기 줄이 200m 이상 이어지는 현상이 온종일 반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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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역 지웰 푸르지오'는 탁월한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단지 인근에 대규모 쇼핑시설(레이시티몰, AK쇼핑몰)등이 들어설 예정이라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으로 발길이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극심한 전세가 상승에 지친 실수요자들이 대거 청약에 나설 것으로 보여 올 상반기 수도권 남부지역의 분양성적을 가늠할 수 있는 단지로 청약결과가 주목받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2층~최고38층, 6개동 총 723가구 규모이며 전용면적 84㎡ 아파트 561가구와 주거용 오피스텔 84㎡ 162실로 구성된다. 오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오피스텔은 이달 9~10일 이틀간 청약을 받는다. 시공사는 대우건설이며 입주는 2017년 11월 예정이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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