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이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광주 광산경찰이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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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광산경찰서(서장 임광문)는 2일 광주광산경찰서 4층 대회의실에서 지역관서장 및 아동안전지킴이 46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구현하기 위한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 선출된 46명의 아동안전 지킴이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10개월간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까지 활동하며 주로 경우회와 노인회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동안전지킴이는 새학기를 맞아 수완지구대 등 9개의 지·파출소 45개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등 아동의 움직임이 많고 아동 범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에 집중 배치되어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하굣길을 책임진다.


더불어 범죄 예방 및 비행 청소년 선도를 위한 치안 보조 인력으로 활용, 아동의 안전한 환경 조성에 이바지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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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석한 아동안전지킴이 관계자는 “내 자녀, 우리 가족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아동범죄에 대한 불안, 위험 환경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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