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코데즈컴바인은 내부결산시점 관리종목 지정 또는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고 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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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데즈컴바인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은 62.5%로 직전사업연도에 이어 50%를 초과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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