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김해성 신세계그룹 전략실 사장이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확장오픈 축하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4일 김해성 신세계그룹 전략실 사장이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확장오픈 축하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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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픈 8년 만에 아시아 최고 수준의 브랜드 파워를 갖춰 확장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구찌, 버버리, 펜디 등 국내외 고객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해외 명품 브랜드를 국내 최다 보유, 운영해온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이번 확장을 통해 해외 명품 및 해외 선진 패션 브랜드 구성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더욱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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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145여 개의 국내외 브랜드가 입점해 있으며, 기존 부지면적 8만여평(26만4500㎡), 매장면적 8000여평(2만6500㎡)에서 부지면적 13만7000여평(45만3100㎡), 매장면적 1만6000여평(5만3400㎡), 270여 개 브랜드를 갖추게 됐다.


한편 3월 초까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찾은 방문객들은 ‘1000원’ 프리미엄 옥션, 야외 음악공연, 여주 군고구마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하게 현장을 즐길 수 있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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