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산다' 파비앙, 설 떡국 만들어 먹으며 "태권도 초심 찾겠다"
'나혼자 산다' 파비앙, 설 떡국 만들어 먹으며 "태권도 초심 찾겠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파비앙이 설날을 맞이해 스스로 떡국을 만들어 먹었다.
파비앙은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설을 맞아 떡국 만들기에 나섰다.
AD
파비앙은 완성한 떡국에 색색의 나물을 그릇에 담는 등 푸짐한 한 상을 차렸다. 파비앙은 "살이 많이 빠졌더라"며 "제대로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파비앙은 "한국에 온 이유는 태권도인데 초심을 잃은 것 같아서 다시 태권도 대회에 나가기로 했다"며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 한다"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