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조권 / 사진=MBC

아육대 조권 / 사진=MBC

AD
원본보기 아이콘

‘깝사인볼트’ 조권, 아육대서 ‘육상 레전드’ 동준·민혁·바로와 맞붙는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2AM의 멤버 조권이 MBC 예능 ‘2015 아이돌스타 육상ㆍ농구ㆍ풋살ㆍ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 출연해 최고의 라이벌들과 달리기 대결을 펼친다.

조권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경기도 고양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MBC 예능 아육대 촬영에 참가해 제국의아이들 동준, 비투비 민혁, B1A4 바로등과 함께 60m 달리기 종목에 출전했다.


지난 육상 경기 역대 기록 중 100m 단거리 최단 기록을 보유하며 ‘깝사인볼트’라는 별명까지 얻은 조권은 ‘레전드’의 자격으로 결승전에 참가할 자격을 얻었으나, 그의 왕좌를 위협하는 신흥 강자들의 등장에 큰 위협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출전 종목마다 금메달을 휩쓸며 ‘아육대 스타’로 발돋움한 민혁은 물론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체육돌’ 타이틀을 따낸 동준, 축구 선수 출신의 바로 등이 그 주인공으로, 각자 분기별로 메달을 획득했던 세 사람이 한 자리에 모인 탓에 스타트라인에서부터 팽팽한 신경전이 펼쳐졌다는 후문이 전해지기도 했다.

AD

역대 최강의 출전 라인업으로 박빙의 승부를 예고하고 있는 ‘아육대’는 오는 19일과 20일 양일 간에 걸쳐 오후 5시 55분,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아육대 조권, 대박이다” “아육대 조권, 파이팅” “아육대 조권, 얘 요즘 뭐하나” “아육대 조권, 가수 때려치웠나” “아육대 조권, 동준 민혁 잘생겼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