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한수민 [사진=한수민 인스타그램, 온라인커뮤니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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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스타벅스 건물'로 18억 번 박명수 아내 한수민…88억 빌딩 또 샀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부동산 투자로 많은 시세 차익을 거둔 방송인 박명수의 아내인 피부과 전문의 한수민이 빌딩을 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박명수 아내 한수민은 지난해 12월 방배동에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원에 매입했다.


해당 토지는 방배로 대로변에 접한 건물로,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해 건물 신축 시 높은 임대 수익이 기대되는 곳이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은 지난 2011년 10월 '박명수 건물'로 알려진 성신여대입구역 부근 건물을 29억원에 매입한 후 전 층에 스타벅스를 입점시켰다. 또 2013년 건물을 46억6000만원에 매각하면서 17억6000만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부동산 업계 전문가 사이에서 한수민은 토지 매입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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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 씨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삼성병원 수련의를 거쳐 현재 피부과 병원 원장으로 근무 중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박명수 아내 한수민, 대박이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부럽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좋겠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돈 많이 벌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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