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재개봉 돌입… "이번 주말은 '개훔방' 보러 갈까?"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재개봉 돌입… "이번 주말은 '개훔방'보러 갈까?"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이하 개훔방)'이 관객들의 성원에 상영관을 확대, 12일부터 재개봉에 돌입했다.
'개훔방'은 지난해 12월31일 개봉 후 SNS와 다음 아고라 청원 등을 통해 관객들의 상영관 확대 요청이 번진 바 있다.
특히, 개그맨 박휘순의 자발적 대관을 시작으로 타블로, 김수미, 진구, 임원희 등 셀러브리티의 대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아울러 예술영화관들의 자발적인 장기 상영 결정은 물론 일반 상영관까지 확대 상영되는 덕분에 더욱 다양한 관객들과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영화 '개훔방'은 사라진 아빠와 집을 되찾기 위해 개를 훔치려는 열살 소녀의 기상천외한 도둑질을 그린 '개(犬)' 범죄 휴먼코미디로 미국 여류작가 '바바라 오코너'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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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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