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표 대한지적공사 사장(가운데)와 송영준 전북본부장(왼쪽), 주한돈 기획조정실장이 2015년 관리자 워크숍에서 직무성과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영표 대한지적공사 사장(가운데)와 송영준 전북본부장(왼쪽), 주한돈 기획조정실장이 2015년 관리자 워크숍에서 직무성과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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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LX대한지적공사는 13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김영표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 본사·국토정보교육원, 공간정보연구원 실·처장, 지사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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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경영방침과 올해 주요 경영전략 추진계획, 국토공간정보 인프라 확대 방안 등을 공유하고 관리자로서의 역량을 다졌다. 본사 간부들은 부서별 업무 목표를 효율적으로 달성하고 성과관리 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직무성과 협약을 김영표 사장과 맺었다. 이어 관리자 리더십 함양을 위한 특강이 진행됐다.


김 사장은 "한국국토정보공사 출범 원년을 맞아 LX공사의 핵심 사업을 공유하고 경영목표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관리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모든 역량을 모아 국가공간정보산업 허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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