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시간 속의 너' 나얼, 과거 고백 "살 확률 희박, 살아도 뇌성마비 앓을 뻔"
'같은 시간 속의 너' 나얼, 과거 고백 "살 확률 희박, 살아도 뇌성마비 앓을 뻔"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신곡 '같은 시간 속의 너'로 컴백해 팬들로부터 뜨거운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는 가수 나얼의 안타까운 과거가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나얼은 SNS에 '유나얼'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린 바 있다. 당시 글에 의하면 나얼은 여덟 달 만에 태어나 인큐베이터에서 자랐다. 당시 담당의사는 그에게 "살 확률이 거의 없고 살아나도 뇌성마비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AD
나얼은 "요즘 너무 불평하고 살았다. 이렇게 건강하게 살아있음에 그냥 닥치고 감사하자"며 글을 끝맺었다.
한편 음악사이트 지니 2월 2주차 실시간 누적차트에 따르면 브라운아이드소울 싱글 프로젝트 앨범 나얼 '같은 시간 속의 너'는 1위를 기록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