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는 지난 7일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순천, 구례, 고흥 지역 보육교직원 1,000여명을 대상으로 최근 잇따르고 있는 어린이집 내 아동학대 사전예방과 전체 보육교직원 마인드함양을 위한 특별 소양교육을 전라남도와 합동으로 실시했다.

순천시는 지난 7일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순천, 구례, 고흥 지역 보육교직원 1,000여명을 대상으로 최근 잇따르고 있는 어린이집 내 아동학대 사전예방과 전체 보육교직원 마인드함양을 위한 특별 소양교육을 전라남도와 합동으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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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연합회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위한 자정 결의대회 병행"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순천시는 지난 7일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순천, 구례, 고흥 지역 보육교직원 1,000여명을 대상으로 최근 잇따르고 있는 어린이집 내 아동학대 사전예방과 전체 보육교직원 마인드함양을 위한 특별 소양교육을 전라남도와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 앞서 사전 행사로 지난 1월 23일 순천시 전체보육교직원 자정 결의서약서 제출에 이어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과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으로 거듭 나기 위해 자정결의 대회가 열렸다.


또한 전라남도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육아 종합지원센터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사례중심의 아동학대 예방교육과 보육교직원의 역할에 관한 소양교육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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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석한 조충훈 순천 시장은 특강을 통해 “사기가 많이 저하된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 영유아 보육의 궁극적인 목표가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것이라 생각하고 보육에 임해달라”고 당부 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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