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 / SBS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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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앞둔 '펀치', 뒷심 발휘하며 굳건한 시청률 1위 자리 '12.7%'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SBS 월화드라마 '펀치'가 조재현, 김래원, 김아중 등의 열연에 힘입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


10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9일 오후 방송된 '펀치'는 12.7%(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펀치'는 다시는 오지 못할 이 세상을 건너가면서 인생과 작별하는 남자, 대검찰청 반부패부 수사지휘과장 박정환(김래원) 검사의 생애 마지막 6개월 기록을 그린 드라마다.


'펀치'에 이어 지난 달 19일 첫 방송을 시작한 장혁, 오연서, 이하늬 주연의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가 9.3%로 2위를 기록했다.


이어 종영을 앞둔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는 7.9%로 최하위에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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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간대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는 12.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펀치'는 총 19부작으로 오는 17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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