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 유니버시아드 조직위와 UN OSDP의 공동 주관으로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5 유스리더십프로그램(YLP)의 6차 일정 ‘스포츠리더십과 협동’ 특강이 2월 9일 광산캠퍼스 문화체육관에서 실시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5개국에서 32명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YST 캐서린 도노반 코치와 국가발전 책임자 비브 홀트 씨를 초청해 공과 훌라후프를 이용한 체육활동 시간을 가졌다. 또 ‘SMILES’ 6가지 덕목과 리더십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한편 YST는 1994년 설립된 단체로서 YLP 등 국제스포츠관련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구촌시대의 청소년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국제적인 시각을 갖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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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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