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마곡지구에서 청약 돌풍을 일으킨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가 계약 개시 나흘만에 100% 계약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분양한 '마곡 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는 최고 경쟁률 31.7대 1, 평균 경쟁률 27.6대 1을 기록하며 전 타입이 1순위에서 마감돼 인기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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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는 마곡지구에 들어서는 유일한 민간분양 아파트로 LGㆍ코오롱컨소시엄ㆍ롯데컨소시엄 등 대기업 입주가 예정된 첨단산업단지 조성 등 개발호재가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을 끌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16층 22개동 규모이며, 전용면적 59㎡ 393가구와 84㎡ 801가구 등 총 1194가구로 구성된다. 입주는 2017년 초 예정이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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