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대, “자기 효능감 향상을 위한 비전-업 캠프" 실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남부대학교 특성화사업단(단장 김현정)이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전북 무주리조트에서 자기 효능감 향상을 위한 '2015Vision-up캠프’를 가졌다.
비전-업 캠프는 자기애해·수용·표현·발전 등 자기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 효능감을 향상시키고 내적 동기부여를 통한 긍정적인 자아 변화를 위해 열렸다.
학생들은 자연과 함께 자아성찰 시간을 갖고 대학생활을 뒤돌아보며 반성하고 더 힘찬 한해를 보낼 것을 다짐 했다. MBC 김학실 아나운서, 음악학과 배창희 교수 등의 특강도 있었다.
유아교육과 정미진 학생은 “다채로운 특강과 신체단련 프로그램을 통해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 이었다”며 2015년에 더 적극적이고 열심히 생활 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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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대학교 특성화사업단장인 유아교육과 김현정 교수는 “취업준비, 성적향상 등 다양한 고민에 빠져있는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단체 활동을 통해 현장적응력도 키워주게 되었다”며 “인생의 비전을 세우고, 이루기 위해 노력해 성취감을 느끼는 인재를 키우겠다”고 약속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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