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랄랄라극장, ‘오즈의 마법사’ 상연
"미디어영상공연학과 조혜수, 정은지, 기춘희…안무지도 및 연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미디어영상공연학과(학과장 최영화)가 지도한 어린이 뮤지컬단인 그린나래 2기의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공연이 1월 31일 오후 2시 광산캠퍼스 호남대 랄랄라극장에서 상연됐다.
미디어영상공연학과 조혜수, 정은지(2년) 씨와 기춘희(1년) 씨는 지난해 6월부터 5개월여 기간 동안 씨쏘뮤지컬컴퍼니(대표 기춘희)의 광주지역 초등학생들로 구성된 그린나래 2기를 대상으로 각각 안무지도와 연출을 담당했다.
안무를 지도한 정은지 씨는 “어린 친구들이 외워야 할 안무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잘 따라와 줘서 고마웠고, 실전 공연에서 훨씬 잘 하는 것을 보며 뿌듯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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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쏘뮤지컬컴퍼니의 ‘그린나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 뮤지컬단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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