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꼬지마루는 예비 창업자에게 최대 2000만원까지 무이자 대출을 지원해주고 교육비 200만원 지원, 3.3m²당 인테리어비용 10만원 할인 등의 창업지원 특별 혜택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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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지마루 관계자는 "이번 특별 창업 지원 혜택을 통해 소자본 주점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의 금융비용이 절감될 것"이라며 "소자본 생계형 가족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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