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사진= 현아 인스타그램 (위), 권소현 인스타그램(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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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7일 '미쳐' 첫무대 앞두고 활발한 SNS 활동 '눈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포미닛이 새앨범 발표를 앞둔 가운데, 포미닛 멤버들이 SNS로 팬들과 활발한 소통에 나서 화제다.


포미닛은 오는 7일 서울 강남 청담동에 위치한 클럽 엘루이에서 미니 6집 '미쳐'의 파격적인 첫 프로모션으로 타이틀 곡 '미쳐'의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포미닛의 막내 권소현은 3일 SNS를 통해 "포미닛 아육대 포니아 오늘 우리 응원하러 아침부터 우리 올 때까지 기다려줘서 정말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권소현은 이어 "덕분에 힘났어요~조심히 들어가고 피곤했을 텐데 푹 쉬어요"라며 팬들의 건강을 챙기는 것도 잊지 않았다.

또 포미닛의 현아도 2일 SNS에 사진을 게재하며 특유의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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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서 현아는 비니와 흰색 패딩으로 시크한 인상을 준다.


한편 포미닛은 오는 9일 약 1년의 공백 끝에 미니 6집 음반 '미쳐'(CRAZY)로 컴백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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