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 '보해 설 선물세트' 9종 출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보해양조가 설 명절을 맞아 '보해 설 선물세트' 9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국산 복분자의 진한 맛과 풍부한 향이 일품인 보해 복분자주 선물세트와 해남 매실농원 보해 매원의 최상급 매실로 만든 매실주 3종 등 주고 받는 이 모두의 품격을 높일 선물세트들이 풍성하게 마련됐다.
보해 복분자 더드림 세트는 대한민국 No.1 보해 복분자주와 전용잔으로 구성됐다. 보해 복분자주는 국내산 복분자만을 엄선해 빚은 정통 와인으로 고유의 진한 맛과 향, 붉은 빛깔이 특징이다.
보해 복분자주는 이미 국제행사에서 여러 차례 공식 만찬주로 선정돼 국내 전통주의 품격을 드높인 바 있다. 보해 복분자 더드림 세트 가격은 3만400원으로 알코올 도수는 15도다.
청정지역 해남에서 보해가 직접 재배·수확한 최상의 청매실로 담은 프리미엄 매실주 매취순 선물세트는 매취순 12년을 비롯해 매취순 OLD, 매취순 오리지널 3종으로 구성돼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매취순 12년은 오랜 숙성으로 깊은 맛과 풍부한 매실향이 일품인 명주로 소중한 사람들과의 명절 술 자리를 드높이는데 제격이다. 가격은 4만2000원이다.
숙성된 매실의 진한 풍미를 그대로 전하는 매취순 10년 선물세트는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명절 스테디셀러로 가격은 2만4000원이며, 매취순 오리지널 선물세트 가격은 1만4000원이다.
감각적인 디자인의 플럼와인 매이(MAY)도 선물세트로 만날 수 있다. 매이는 국산 매실 원액에 화이트 와인을 더해 상큼하면서도 알코올 도수가 10도로 낮아 2030 여성들이 선호하는 제품이다. 선물세트는 300㎖ 4본입 1세트로 가격은 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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