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도자기 전문기업 젠한국(대표 김상수)은 조리뿐만 아니라 테이블웨어로도 사용 가능한 친환경 도자기 냄비 '젠쿡'을 29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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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쿡은 기존 뚝배기에서 탈피한 신개념 기능성 제품으로, 수분을 흡수하지 않아 세제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최대 5ℓ 대용량으로 곰탕이나 삼계탕 등의 장시간 오래 끊여야 하는 건강요리를 조리하기에 탁월하다. 가스레인지, 오븐뿐만 아니라 인덕션전용(IH) 도자기 냄비도 함께 선보여 다양한 열원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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