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 달콤한 스낵 '츄럿' 출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크라운제과는 스페인 전통 간식인 츄러스의 맛과 모양을 본뜬 달콤한 스낵 '츄럿'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츄럿은 시나몬 향과 아카시아 벌꿀의 단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스낵이다. 현미, 흑미, 찰보리쌀, 백태, 현미 보리 등을 갈아 만든 오곡 분말로 만들어져 더욱 바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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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 관계자는 "지난해 이태원과 대학가를 중심으로 츄러스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츄러스를 스낵으로 만들었다"며 "출시된 지 20일 만에 1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츄럿의 소비자가격은 1봉지(84g)에 1500원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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