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경북혁신도시 교통안전공단 본사에서 열린 '교통안전특별자문단' 발대식 후 오영태 이사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자문단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6일 경북혁신도시 교통안전공단 본사에서 열린 '교통안전특별자문단' 발대식 후 오영태 이사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자문단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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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교통안전공단은 26일 경북혁신도시 공단 본사 1층 대회의실에서 국내·외 교통분야 석학·전문가 47명으로 구성된 '교통안전특별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문단은 앞으로 정기 회의 등을 열고 ▲2020년까지 자동차 1만대 당 사망자수 50% 감축을 위한 교통사고 예방대책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도로환경·운전자·자동차 요인 연구 ▲지역별 교통사고 예방활동 ▲교통안전의식 개선·교통문화 개선방안 등에 대한 자문 활동을 하게 된다. 임기는 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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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태 이사장은 "자문단의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해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교통안전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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