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 문화콘텐츠창의인재양성사업단 해외현장 탐방단이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상해를 방문해 ‘중국내 한류 콘텐츠와 해외 진출전략 모색을 위한 콘텐츠비즈니스 현장교육’을 실시한다.

호남대학교 문화콘텐츠창의인재양성사업단 해외현장 탐방단이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상해를 방문해 ‘중국내 한류 콘텐츠와 해외 진출전략 모색을 위한 콘텐츠비즈니스 현장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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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3박4일 창의산업단지·비엔날레 참관"
"대학 및 기관 등 현지 전문가 초청 강의 실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문화콘텐츠창의인재양성사업단(단장 김명중) 해외현장 탐방단이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상해를 방문해 ‘중국내 한류 콘텐츠와 해외 진출전략 모색을 위한 콘텐츠비즈니스 현장교육’을 실시한다.

김명중 단장을 비롯 인터넷콘텐츠학과 김남호 교수, 문화산업경영학과 곽규태 교수, 재학생 등 41명의 탐방단은 상해 창의산업단지를 방문하고 비엔날레를 참관해 문화콘텐츠산업의 글로벌 지향성에 대해 이해하고, 한국 문화콘텐츠의 주력·잠재시장인 중국의 문화콘텐츠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기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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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첫째날에는 푸단대학교 신문대학원의 장도보(??甫)주임교수를 초청해 ‘한류문화 미디어’를 주제로, 둘째날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중국사무소 김기헌 소장의 ‘중국한류3.0과 미디어산업’을, 셋째날에는 아주연창 이성훈 부장과 벤처투자협회 장필식 소장을 초청해 중국 문화콘텐츠와 관련해 강의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명중 단장은 “이번 해외현장교육 기회를 통해 특성화 연계전공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재학생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문화콘텐츠 해외 유통 관련 현장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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