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마성심, 세번째 박만희 교수, 이수연, 방희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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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심·이수연·방희수 씨, 무선 포토프린트기 개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LINC사업단 창업교육센터(센터장 이동렬) 창업동아리 BOOM팀이 ‘2015년 호남·제주권 연합 대학생창업캠프 창업오디션’에서 창의적인 아이템으로 은상을 수상했다.

호남대 산업디자인학과 마성심 씨(3년)를 팀장으로 이수연(미술학과 4년), 방희수(경제학과 2년) 씨 등 3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BOOM팀은, 이번 오디션에서 휴대폰 케이스 형태의 소형 무선 포토프린트기를 개발해 은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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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강빛마을에서 1월 5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호남·제주권 11개 대학이 참가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가정신을 익히고 체험하며 실력을 겨뤘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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