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함평군(군수 안병호)이 올해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12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지역공동체일자리 30명과 공공근로사업 35명이며, 사업기간은 2월부터 6월까지다.

참가 자격은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자(외국인 등록번호를 소지한 자 포함)로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50% 이하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자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급자, 최근 3년 동안 지역공동체일자리·공공근로사업 중 사업에 2회 이상 반복 참여한 자는 제외된다.

참여자는 주 26시간 근무하며, 시급 5580원을 지급한다. 단, 만 65세 이상의 참여자는 주15시간 이내로 근무한다.

신청 희망자는 지역공동체일자리 또는 공공근로사업 중 한 사업에만 신청할 수 있으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김용진 지역경제과 일자리창출담당은 “취약계층에 공공분야 일자리를 제공해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