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은 '설 맞이 차례주 빚기 교실'에 참가한 참가자들이 차례주를 빚고 있다.

국순당은 '설 맞이 차례주 빚기 교실'에 참가한 참가자들이 차례주를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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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전통주 전문기업 국순당 국순당 close 증권정보 043650 KOSDAQ 현재가 4,280 전일대비 10 등락률 -0.23% 거래량 47,558 전일가 4,29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고물가가 바꾼 식탁…식품업계, '작게 팔아 크게 키운다' 삼양식품, 1000억원대 자사주 전량 매각…식품업계 번지나? 국순당, 백세주가 탄생한 곳 '박봉담 헤리티지 투어' 운영 은 설을 맞아 '설 맞이 차례주 빚기 교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국순당의 설맞이 차례주 빚기 교실은 차례주 이야기와 일본식 청주와 우리 고유 청주의 비교시음, 차례주 빚기 등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 중에는 2ℓ 이상의 차례주를 직접 빚게되며 가정으로 가져가서 약 2주간의 발효를 거쳐 설에 차례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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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험교실은 이달 31일 10시부터 약 2시간에 걸쳐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국순당 본사내 '우리술 아름터'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일반인은 1만원이며 대학생은 무료이다.

참가자는 30명 선착순 모집하며 국순당 홈페이지 및 전화로 참가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woorisooledu.com)를 참조하면 된다. 단체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에는 교육일정과 상관없이 협의 후 별도 일정으로도 진행 가능하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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