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씨에스윈드가 일본 히타치코리아에 육상 풍력타워 납품계약을 맺고 일본 풍력시장에 진출하겠다고 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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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윈드 측은 히타치코리아에 212만7200달러(한화 약 23억6268만원)의 일본 내 육상풍력타워(on-shore wind tower) 공급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6년 3월1일까지 최종 납품할 계획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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