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 2일 오전 세종홀에서 열린 서울시 신년인사회에 앞서 신임 김인철 대변인과 인사 나눠

박원순 서울시장이 신년인사회에서 김인철 대변인에게 인사하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신년인사회에서 김인철 대변인에게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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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은 2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김영종 종로구청장, 최창식 중구청장 등 25개 구청장을 비롯 서울시 간부들과 신년인사회를 갖고 2015년을 촉복의 덕담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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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은 이날 정효성 행정1부시장, 이건기 행정2부시장, 임종석 정무부시장, 류경기 기획조정실장 등 시 간부들, 노현송 강서구청장 등 25개 구청장들과 함께 건배를 나누며 시종 화기애해한 분위기속에서 신년인사회를 가졌다.


특히 이날 '겸손한 스타일'의 박 시장은 평소처럼 신임 김인철 대변인에게 '잘 부탁한다'는 듯 고개 숙여 인사를 해 눈길을 모았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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