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최근 폭설이 내려 하얀 눈이 수북이 쌓인 곡성 섬진강기차마을과 기적을 울리며 섬진강변을 달리는 증기기관차가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고있다.
사진제공=곡성군

최근 폭설이 내려 하얀 눈이 수북이 쌓인 곡성 섬진강기차마을과 기적을 울리며 섬진강변을 달리는 증기기관차가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고있다. 사진제공=곡성군

AD
원본보기 아이콘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