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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수지 이어 이채영까지…가슴 '뻥' 뚫린 의상, 연예계 핫 아이템(?)

최종수정 2014.12.11 14:56 기사입력 2014.12.1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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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의상 [사진=티브이데일리, 아레나화보, 웨이보]

노출 의상 [사진=티브이데일리, 아레나화보, 웨이보]



전효성·수지 이어 이채영까지…가슴 '뻥' 뚫린 의상, 연예계 핫 아이템(?)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배우 이채영이 '하녀들' 제작발표회에 가슴 부분이 뚫린 상의를 입고 등장해 연일 화제인 가운데, 비슷한 의상을 입었던 여성 스타들이 눈길을 끈다.

10일 이채영은 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하녀들'(극본 조현경·연출 조현탁) 제작발표회에 가슴 앞부분과 등이 시원하게 뚫린 검정색 상의에 시스루 치마를 입고 등장,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남다른 자신감을 바탕으로 한 당당한 포즈가 그를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몸에 밀착되는 상의에 가슴이 뻥 뚫린 의상은 이채영에 앞서 볼륨몸매로 유명한 시크릿 전효성이 무대의상으로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이어 최근 공연차 중국을 방문했던 미쓰에이 수지 또한 가슴골을 노출시킨 비슷한 상의를 선택, '국내에서는 좀처럼 보기 어려웠던 파격적인 의상'으로 화제에 올랐다.

이 외에도 배우 신세경, 양진성, 시스타 효린, 걸스데이 소진, 아나운서 공서영에 이르기까지 많은 여자 스타들이 가슴을 드러낸 의상으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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