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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걸' 조여정 "안전장치 없이 수중신 촬영" 고백

최종수정 2014.12.09 11:56 기사입력 2014.12.09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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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배우 조여정이 안전장치 없이 수중신을 촬영한 일화를 고백했다.

조여정은 9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단로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워킹걸'(감독 정범식)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바다에 빠지는 장면을 찍는데, 여름인데도 엄청 차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처음에 스태프들이 안전장치를 하고 물에 들어갔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러면 물에 뛰어들 때 보이니까 내가 안 입고 그냥 해보겠다고 했다"며 "스태프들이 많이 걱정을 했다"고 회상했다.

조여정은 이어 "드레스가 물에 감기면 큰일난다고 하더라. 그런데 나는 그것보다 더 무서운 게 NG(엔지)라고 했다"며 "안전장치 없이 다행히 몇 번 뛰어들고 오케이가 났다"고 덧붙였다.

한편 '워킹걸'은 누구보다 완벽할 것 같지만 정작 실체는 허당인 두 여자가 은밀한 동업을 펼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조여정은 국내 최대 장난감 완구 기업 마케팅 팀 과장으로 근무하다 해고당한 보희 역을 맡았다. 클라라는 조그만 성인용품샵의 前 CEO이며 자유 연애를 즐기는 난희로 분했다. 개봉은 오는 2015년 1월 8일.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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