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사진=B2M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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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솔로 컴백' 티저 영상 속 공개된 타투…무슨 의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니콜(23)이 오는 19일 솔로로 출격한다.


9일(자정) 니콜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는 자정 공식 SNS를 통해 니콜의 첫 번째 솔로 이미지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니콜의 얼굴과 신체 일부분이 노출돼 눈길을 끈다. 특히 팔, 다리에 영어와 불어 등 여러 언어로 적힌 메시지들과 기호, 수식들이 의미를 알 수 없이 몸에 문신처럼 새겨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소속사 측은 니콜의 첫 번째 미니앨범 발매일도 공개했다. 니콜은 오는 19일 미니앨범 발매와 동시에 쇼케이스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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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은 그동안 미국 뉴욕 등지에서 안무 레슨에 매진해왔다. 또 최근에는 히트 작곡팀 스윗튠과 작업 중이다.


앞서 니콜은 지난 1월 카라를 탈퇴한 후 가수 이효리를 비롯해 김규종, 허영생, 에릭남, 걸그룹 스피카 등이 소속된 B2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솔로 출격을 예고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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