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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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그룹 씨스타가 온라인 쇼핑몰 TV광고에서 4인 4색 매력을 선사했다.


씨스타는 최근 11번가의 '쇼킹딜십일시' 광고 속에서 평소 발랄한 이미지와는 상반된 블랙·화이트 컬러의 롱드레스와 차분한 메이크업으로 세련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효린은 우아한 드레스와 시크한 포즈로 특유의 매력을 발산했고, 다솜은 빨간 립스틱에 도도한 표정으로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내비쳤다.


촬영은 최근 강남의 한 카페와 남양주 촬영제작소에서 9시부터 새벽 3시까지 진행됐다. 씨스타는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일정에도 불구하고 높은 집중력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측은 "이번 광고는 작은 목소리로 내용을 강조하는 '속삭임(Whisper)'이란 청각적인 소재를 활용했다"라며 "씨스타가 속삭이는 메시지에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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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씨스타 소유는 "스케줄이 많아 온라인쇼핑을 자주 이용한다"라며 "이번 광고를 통해 그 트렌디함을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씨스타는 개별 활동과 각종 섭외 러브콜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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