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 장흥군수(가운데)가 억새제를 지내고 있다. 사진제공=장흥군

김성 장흥군수(가운데)가 억새제를 지내고 있다. 사진제공=장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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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장흥군은 5일 올해로 21번째를 맞은 천관산 가을 `억새제'를 천관산 정상(723m) 억새 대평원에서 김성 장흥군수, 군민, 등산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매년 가을 은빛 물결 억새가 하얗게 눈송이처럼 흐드러지게 핀 시기에 개최되는 억새제는 전국에서 수많은 등산객들이 찾아 '가을 산악 관광' 의 메카로 자리매김 되고 있다.

장흥군은 5일 천관산 정상(723m) 억새 대평원에서 김성 장흥군수, 군민 등산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사진제공=장흥군

장흥군은 5일 천관산 정상(723m) 억새 대평원에서 김성 장흥군수, 군민 등산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사진제공=장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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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관산 정상 130만㎡ 능선 일대를 뒤덮은 억새풀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멀리 보이는 청정지역 푸른 회진 앞바다에서는 `강태공'이 낚시를 드리우고 있어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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