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네켄이 서울이 포함된 세계 6개 도시의 이름이 새겨진 '스페셜 시티 에디션'을 선보였다.

하이네켄이 서울이 포함된 세계 6개 도시의 이름이 새겨진 '스페셜 시티 에디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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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세계 No.1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이 세계 6개 유명 도시의 이름이 새겨진 '스페셜 시티 에디션(Special City Edition)'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하이네켄 보틀(Bottle)에 새겨진 트렌디한 도시들은 암스테르담(Amsterdam), 뉴욕(New York), 베를린(Berlin), 런던(London), 리오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 서울(Seoul)이다.

각 도시의 이름들이 하이네켄의 보틀에 새겨지는 스페셜 시티 에디션은 하이네켄 특유의 세련된 디자인 감각이 돋보인다.


하이네켄을 상징하는 녹색 병과 붉은 별이 도드라지는 디자인으로 그 아래에 새겨진 6개 도시의 이름은 여행 혹은 도시 탐험에 대한 도전 정신을 불러일으킨다.

세계에서 가장 핫(Hot) 한 도시들로 구성된 스페셜 시티 에디션은 하이네켄의 최신 글로벌 캠페인으로 진행되고 있는 '더 시티(The Cities) 캠페인'의 일부이며, 전 세계 하이네켄 소비자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도시의 매력과 재미를 끊임없이 찾게 하는 것이 더 시티 캠페인의 핵심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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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여름 TV를 통해 방영된 CF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던 시티 어드벤처(City adventure) 영상도 더 시티 캠페인에 해당된다.


하이네켄 스페셜 시티 에디션은 전국 주요 하이네켄 취급 업장 및 대형할인점,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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