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날' 곽시양 /해당방송 캡처

'기분 좋은 날' 곽시양 /해당방송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기분 좋은 날' 곽시양이 어머니의 유언장의 정체를 밝히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지난 8월30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극본 문희정, 연출 홍성창)'에서는 희주(곽시양 분)가 인성(강남길 분)에게 어머니의 유언장이 있다고 밝히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평소 다인에게 자신이 아버지를 빼앗았다는 죄책감을 가지고 있던 희주는 한송정(김미숙 분) 가족의 주변을 맴돌며 흑기사를 자처한다. 그런 희주를 못마땅하게 생각한 인성은 다정(박세영 분), 인우(이상우 분)의 결혼식에 참석한 사실을 알고 희주를 비난했다.

AD

이에 희주는 "엄마 유언장이 있어요. 한송정 작가님께 전해달라고 했는데 아직 전해드리지 못했어요. 군대 가기 전에 드릴 거예요"라며 그동안 숨겨왔던 사실을 고백했다.

또 그는 "그리고 결혼사진 찍어주는 일, 그거라도 해 줄 수 있어 좋아요"라며 그리움과 착잡한 심경을 고백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