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시 광산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양은주)는 26일 호남대학교 광산캠퍼스 복지관 2층 광산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율곡어린이집 원생 20여명을 초청해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광산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이날 율곡어린이집 4세 이상의 원생들을 대상으로 튼튼 애벌레와 5군 식품 구별하기, 채소 퍼즐 맞추기, 알록달록 건강채소 장보기 등 다양한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또 ‘나의 건강상태는?’ 프로그램을 통해 원생들의 키, 몸무게, 체지방 분석 등 인바디를 측정해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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